사실... 잡담

"문종 화차"는...

문종 시대에 개발되서 문종 화차가 아니다.

그럼 뭐냐면...

"문종대왕께서 세자 시절에 직접 개발"을 하셔서...(....)

"문종 화차"라고 이름 지은거임

화력 덕후의 기상은 한나라의 임금에게도 있었다. 그리고 직접 병서 강연도 하자고 하실 만큼... 전형적인 밀덕후 군주 (....)

저 분 병서도 직접 썼다고 하시던가..;;;;;;

허긴 문종의 아버지도 덕후기질이 다분하셨고, 동시에 먼치킨에 여자도 좋아하셨...더불어 고기도...

덧글

  • 위장효과 2012/10/17 16:48 # 답글

    건강이 안 좋을 뿐이지 결코 병약-유약한 군주는 아니었다니까요. 바로 밑의 동생넘이 사후 그렇게 깽판만 안 쳤어도...
  • StarSeeker 2012/10/17 17:03 #

    네 절대 유약한 군주는 아니죠.

    사실 먼치킨 세종대왕께서도 임기 후반때는 거의 모든 것을 세자인 문종에게 위임 했었고 거기에 3년 상까지 치뤘으니 몸이 상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
  • 알렉세이 2012/10/17 18:43 # 답글

    건강만 좀 좋으셨더라면.=ㅅ=
  • StarSeeker 2012/10/17 23:45 #

    아무래도 3년상이 타격이 컸을겁니다 거기에 마누라 문제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셨을테고 말이죠...ㅠ.ㅠ
  • dunkbear 2012/10/17 19:26 # 답글

    안타까운 임금이죠. 아버지처럼 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였을까요. 흠...
  • StarSeeker 2012/10/17 23:46 #

    고기는진리!

    심지어 태종은 자신이 죽고 3년상 치룰때 주상(세종)이 그 좋아하는 고기를 못먹을까봐 특별히 고기를 챙겨먹을수 있도록 부탁을 했다고 하더군요 ;;;;

    아무튼 문종의 급사로 세조가 부각될수 있었지만, 덕분에 피바람도 불었고...ㅠ.ㅠ
  • 2012/10/18 15: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19 11: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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