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불똥 떨어진것 같다. -_-
좀 우려될 정도로 막 지르는데..
심지어
물론 근처의 태국해군의 상황을 보면서, 필리핀 같은 나라가 저런걸 굴리기에는 좀 심각하게 무리라고 생각이 들지만...
한 편으로 생각하기에는...
필리핀 자체가 7,000여개의 수많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해도 비교적 넓은편에 속하고...
동시에 수도 마닐라가 위치한 루손섬을 제외하고는 거의 오지에 해당하는지라, 별도로 육상 발진 항공기와 플랫폼을 가지기에는 상당히 곤란스럽게 되어 있다.. -_-
이럴바에는 차라리 해상 플랫폼을 운영하여 적절하게 돌아다니면서, 적절한 수준의 영향력을 투사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 항공기라는게 반드시 해리어2+ 같은 복잡하고 위험한 물건보다는 언제든지 날아오를수 있는 UH-1같은 헬기 정도만 되도, 초계활동 정도는 어느정도 한단 말이지.
비밀 같은 곳에서야 FA-50 몇대 사고 윤영하 몇 척 사서 배치하면 짱짱맨을 외치지만...
그거야 어디까지나 한국 같이 인프라가 어느정도 갖춰진 나라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필리핀의 경우에는 그렇게 해봤자 굉장히 제한적인 선에서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초계활동이 가능하단 말이지... -_-
뭐 아무튼 좀 욕심을 부리기는 하는데, 비웃을 필요 까지는???
PS 1) 솔까 지금 상태의 필리핀이 중국의 위협에 대항하려면, 저딴것보다는 차라리 미7함대 불러오는게 효과적일지도...
PS 2) 한국이 공여한 F-5A/B도 제대로 못 굴려서 퇴역시킬 정도였는데, 과연 항모라는 체계 아니 해상플랫폼이라는 체계를 제대로 굴릴 수 있을까?
좀 우려될 정도로 막 지르는데..
심지어

스페인의 퇴역 항모 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급 경항모까지 생각중이라는 말이 나오더라...
물론 근처의 태국해군의 상황을 보면서, 필리핀 같은 나라가 저런걸 굴리기에는 좀 심각하게 무리라고 생각이 들지만...
한 편으로 생각하기에는...

동시에 수도 마닐라가 위치한 루손섬을 제외하고는 거의 오지에 해당하는지라, 별도로 육상 발진 항공기와 플랫폼을 가지기에는 상당히 곤란스럽게 되어 있다.. -_-
이럴바에는 차라리 해상 플랫폼을 운영하여 적절하게 돌아다니면서, 적절한 수준의 영향력을 투사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 항공기라는게 반드시 해리어2+ 같은 복잡하고 위험한 물건보다는 언제든지 날아오를수 있는 UH-1같은 헬기 정도만 되도, 초계활동 정도는 어느정도 한단 말이지.
비밀 같은 곳에서야 FA-50 몇대 사고 윤영하 몇 척 사서 배치하면 짱짱맨을 외치지만...
그거야 어디까지나 한국 같이 인프라가 어느정도 갖춰진 나라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필리핀의 경우에는 그렇게 해봤자 굉장히 제한적인 선에서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초계활동이 가능하단 말이지... -_-
뭐 아무튼 좀 욕심을 부리기는 하는데, 비웃을 필요 까지는???
PS 1) 솔까 지금 상태의 필리핀이 중국의 위협에 대항하려면, 저딴것보다는 차라리 미7함대 불러오는게 효과적일지도...
PS 2) 한국이 공여한 F-5A/B도 제대로 못 굴려서 퇴역시킬 정도였는데, 과연 항모라는 체계 아니 해상플랫폼이라는 체계를 제대로 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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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물론 과거에 수빅에 7함대가 있었고, 지금도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라는 인프라가 있기는 한데...
게다가 중국을 불필요하게 자극하는행위가 되기도 하구요.
수병들 입장에서야 잠깐 놀러가는 개념에서 필리핀에 기항하면 좋겠지만...
뭐 이래저래해도 일본 요코스카나 한국의 부산 만큼은 못하리라 봅니다.
요코스카나 부산에 비하면 진짜... 진짜 깡촌에 지지리도 없는 동네니까요.
인프라가 있어야 하는데, 필리핀은...
아무튼 발버둥치는데, 별로 명쾌해보이지는 않습니다.
가장 효과적인게 미군소환인데... 쉽지 않으니...
차라리 주세페 가리발디라면 자체 무장이 빵빵한 편이니 그렇다쳐도 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는 자체 무장은 최소화하고 오로지 탑재 항공기로 승부하는 성격의 함정인데 호위함이란 게 거의 전무한 필리핀이 저걸 들인다고라...
주력함 중 하나가 미해안 경비대 퇴역함정이고, 그거 말고는 2차대전때 활약했던 캐논급 호위구축함이니..-_-;;;;
아무튼 초계전력 확보를 한다면서, 여기저기에 플랫폼 만드는것보다, 저런거 몰고 다니면서, 헬기 띄워주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저것을 몰고 다닐 능력이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본래 항모라는 개념 자체도 육상 발진 전력이 닿지 않는곳까지 항공전력을 투사한다는 개념이니... 나쁘진 않죠. (능력이 없어서 문제지..)
머 급하긴 급한지라.. 일단 지르는 것을 이해는 합니다만... -_-;;
특히 필리핀 같이 섬이 7000개나 있고, 인프라구축이 쉽지 않은 동네에서는 차라리 적절하게 돌아다니면서, 적절하게 헬기나 띄우면 괜찮다 싶은데...
문제는 돈이 없다는거죠 그리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인프라나 노하우도 모두 부족한 상황이니...
읭???
최근 신고리 1호기와 연결되는 송전선 철탑 공사로 밀양이 시끄럽죠. 그 지역의 설치반대위원회장이 언론과의 인터뷰하면서 "밀양도 다른쪽 전선탑 통해서 전기 공급받잖아요." "그건 다른 문제고"라고 씹는 대인배의 기질을 보여줬는데 어째 조용...
그 논리대로라면 밀양에도 공항 세우면 안될 듯 한데????
일단 거기서 사는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니까요 (....)
뭐 한탕을 노리고 다른곳으로 옮겨간다면 모를까, 사람 살만한 동네는 못될겁니다.
그냥 여기는 필리핀의 바다라고 확인 시키는것과 중꿔가 뻘짓 못하도록 감시하는 정도의 활동 밖에 못하니까요... (....)
2013/05/29 22: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5/30 09:32 #
비공개 답글입니다.지금 뭐 FA-50을 12대 지른다고하기도 하고, 인천급 2척에 LSD까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것들도 서방물건에 비하면 절대 싼 물건이 아닐뿐더러, 인프라나 노하우가 개판5분전인 필리핀 상황에서 굴릴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F-5A/B도 유지못해서 퇴역시키면서, FA-50에 거기에 암람까지 달면, 유지하는게 쉽지 않은데 말이죠.
저걸 굴리겠다는게 비밀에서 이야기 하는 것 처럼 절대 멍청한 짓은 아니라고 봅니다.
돈과 운영능력만 있다면야, 저강도 분쟁 정도는 훌륭하게 대처할수 있을테니까요. (뭐 고강도 운운하는데, 필리핀은 중국과의 고강도 분쟁에 대처할순 없으니까요)
육로가 시망인거 비하면야..)
사실 브라질도 그렇고, 인니도 그렇고, 나라도 넓고, 밀림이 우거졌으면 육로보다는 항공교통에 투자를 많이 하더군요.
덕분에 브라질은 엠브라에르 같은 세계적인 항공기제조업체가 탄생했고, 인니도 스페인과 함께 CN-235 전술수송기 같은걸 만들기도 했지요...
2013/05/30 18:2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5/31 13:02 #
비공개 답글입니다.뭐 평소에는 아예 손 놓고 있다가 이제야 자기집 앞마낭이라도 살펴본다 정도로 생각해야죠.
장충체육관 필리핀이 지었는데...
결국 거지꼴이 되어버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