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깝... 잡담

그래도 내년에 이놈들 중에서 진명호, 고라목손 둘은 안 보겠지.

이재곤은 해가 가면 갈수록 퇴화 중... 얘는 군대도 다녀왔는데... (....)

까나리도 군대나 보내야 하는데.


송승준의 나이도 슬슬 걱정해야 하고, 

내년 시즌이 끝나면 장원준의 FA도 걱정해야 하고, 

용간도 얼마나 더 해줄수 있을지 가망이 없다. 
작년에 어렵게 자리를 지켜주었지만 올해는 부상으로 통째로 쉬었고, 더불어 연세도 있으시고, 

조정훈도 다시 수술대에 누웠고...


저들 중에 하나라도 좀 터졌으면 숨통이 트이겠구만, 깝깝하다.

그나마 내년에는 장원준이 선발로 설 수 있다는게 불행중 다행...



덧글

  • 위장효과 2013/11/15 22:12 # 답글

    DTD는 이제 꼴데를 위한...으악!!!!
  • StarSeeker 2013/11/16 09:18 #

    저 넷중에 하나쯤은 터져줘야 합니다!

    선발진은 외국인 용병2명 고정에, 장원준이 내후년에도 있어준다면야 고민이 좀 덜 할텐데, 솔까 이것도 다른팀들 보면 꼴데가 운이 굉장히 좋았다는거...

    선발 용병 뽑는것도 큰 실수 없었고, 해외특별지명선수인 송승준도 한경기는 불안해도, 한시즌은 충분히 믿고 맡길만했고.. 2007년에 롯데에 입단하자마자 꾸준히 성적을 거둬줬지요.
    차기 에이스인 장원준도 (군대가 문제였지만) 큰 부상 없이 매년 150이닝 이상, 10승 이상씩 꾸준히 거두어줘서 진짜 한화의 류현진 부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긴했습니다. (그렇다고 세부 스텟으로 류현진과 비교할만하다는건 절대 아니고... 어디까지나 이닝 소화에서...)

    허나 그렇게해도 조정훈의 부활을 장담할수도 없고, 이용훈은 선수생활의 황혼기라서, 안정적인 4~5선발급 하나는 있어줘야 한다는게...-_-;;;;

    그리고 나머지는 트레이드나, FA보상용, 2차드래프트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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