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프로젝트 자체도 맴버들과 충분한 상의를 거친 결과물이라고 언플했지만, 장작 규리더도 단순히 객원 맴버정도로 알고 있었다고 할 정도로 맴버 팔아가면서 데습히 마음대로 결정한 그런게 있었으니 말이죠. 뭐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죠.
곡 자체도 레인보우의 사례도 있고, 맴버들의 결정이라고 포장하여 조잡한 타이틀곡을 전면에 내놓았다가 말아먹은 과거가 있어서 더욱 그런 의심을 하게 되었죠.
물론 하라의 솔로 도전 자체는 훌륭하게 봅니다. 아니 오히려 좀 더 빨리 이루어졌어야 하는 일이었죠. 사실 좀 많이 늦은편이지요. 미흡하긴하지만, 프로듀싱까지 스스로 했다는건 대견한 일입니다. 사실 프로듀싱까지 완벽하게 해내는건 손에 꼽는 가수들도 제대로 하기 힘든 일이니까요.
덧글
2015/07/25 21: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7/25 22:10 #
비공개 답글입니다.그나마 데습히가 대박곡을 뽑을 재주는 없지만, 아예 시망인 곡을 뽑지는 않는다는 그런게 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없어졌는가 봅니다.
무지개단의 그 엉성한 선곡이라던가, 보컬의 역량을 강조하는 미디엄템포의 음악을 쿠에게 쥐어주던가..... (............)
그저 남들하는거 따라하는것에만 급급할 뿐이죠.
미디엄템포라.... 결국 꽤 시끄러웠던 언플에 비하면 비교적 빨리 차트 아웃되어버렸죠 (....)
템포도 빠르고 분위기도 발랄하고 제목만 들어도 구하라 솔로곡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고...
그쪽을 타이틀로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이러한 삽질이 디에스피 매니지먼트의 진수이자 본질!!
기대도 안한 싱글이지만, 좀 심하네요...
하라구가 본래 타이틀곡이었지만, 하라 본인이 최종적으로 초코칩쿠키로 타이틀곡을 바꿨다고 인터뷰에서 여러차례 말했죠.
글고..하라구로 나왔다고해도 결과는 지금과 별다르지 않았을겁니다.
활동기간에 너무 많은 대형 그룹들이 쏟아져 나왔거든요.
호불호가 확 갈린다는거 하라 본인도 이미 활동기간 내내 여러차례 밝혔죠.
개인의 취향차이겠지만..내 취향에 안맞는걸 가져왔다고 실망하시는건 좀..ㅋ
어쨋든..한정판으로 제작된 음반에 음원성적은 카라 완전체부터 성적이 받쳐주지않는 상태라는게 솔직한 현실이라
'성적표'는 좋진않겠지만서도..실패한 솔로앨범 취급 당하는건 좀 그렇네요.
하라 본인이 7개월 넘게 공들여 준비한 과정 모두를 도매급으로 데습 개객기화 시키는 건 좀..뭐, 데습 개객기인건 사실입니다만..
어쨋든..제 개인적으론 하라의 이번 솔로 도전은 꽤나 좋지않았나 생각합니다.
여름시즌을 노린 섹시발랄한 곡이 넘쳐나는 와중에 여름시즌 절대공식에 걸맞는 곡에서 자기 색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타이틀을 과감히 변경하고 매 무대마다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으니까요.
베스트셀러보다, 스테디셀러로 거듭났으면 하는게 저 개인의 바램..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해냈다는 것에 성적표보다 더 큰 의의를 두고있습니다.
그리고..망할 데습요?ㅋㄱㄱ..데습이 솔로앨범제작을 주도했으면 아마 나오지도 못했을 겁니다.
니콜이 데습 있을때 데습서 솔로앨범 준비해준다고 준비하라고 해서 홀로 몸 만들기라든가 준비 엄청했었지만
거진 1년 가까이 진행이 지지부지하다가 결국 엎어졌다는건 꽤나 유명하거든요.
이번 하라의 솔로앨범은 하라가 거진 홀로 프로듀싱했다고 보면 됩니다.
곡 수집부터 직접 했다더군요. 곡 수집에 어려움이 많아서 아..관둘까?했던 적도 있었다고 라디오던가 인터뷰서 밝혔었죠.
아무튼..한번 더 어필해봅니다만..개인의 취향에 안맞는 곡에 성적도 시원찮다고해서
들어간 모든 노력을 전부 부정하는 우는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절대공식을 들고 나왔다고해서 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데습개객기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절대진실이지만..ㅋㄱㄱ
하라가 본인이 해보고 싶었던걸 모두 다 해봤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겠죠?
어차피..같은 시기 활동에 들어간 여성솔로가수들의 모든 성적을 비교해보시면..하라 솔로앨범 성적만 나쁜건 아니구요.
활동기간문제는 어차피 하라 본인도 이벤트성 활동으로 언급하기도 했고, 팀 활동 끝난지 얼마 되지도않아서 나온거기도 해서..
그외 음원성적, 음반판매성적이야 결국은 돈지랄 문제인지라..팬들이 사주는 돈지랄문제도 문제지만..좀더 어른의 사정에서..
카라프로젝트 자체도 맴버들과 충분한 상의를 거친 결과물이라고 언플했지만, 장작 규리더도 단순히 객원 맴버정도로 알고 있었다고 할 정도로 맴버 팔아가면서 데습히 마음대로 결정한 그런게 있었으니 말이죠. 뭐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죠.
곡 자체도 레인보우의 사례도 있고, 맴버들의 결정이라고 포장하여 조잡한 타이틀곡을 전면에 내놓았다가 말아먹은 과거가 있어서 더욱 그런 의심을 하게 되었죠.
물론 하라의 솔로 도전 자체는 훌륭하게 봅니다. 아니 오히려 좀 더 빨리 이루어졌어야 하는 일이었죠. 사실 좀 많이 늦은편이지요. 미흡하긴하지만, 프로듀싱까지 스스로 했다는건 대견한 일입니다. 사실 프로듀싱까지 완벽하게 해내는건 손에 꼽는 가수들도 제대로 하기 힘든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