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국인 아제르바이잔에 해군(정확히는 수군)이 있었구나.


전체적인 전력은 약간 부실해보이지만, 해군 아니 수군 항공대도 있는 등 나름 있을건 다 있는 전력....
사실상 지중해인 "카스피 해"와 아제르바이잔의 주요 산업이자 수출품인 석유가 카스피해 연안에서 채굴되는지라, 내륙국인 아제르바이잔 역시 자국의 영해를 지켜야 될 필요성이 있다.

게다가 러시아가 카스피해 연안의 주요 자원을 노리고, 카스피해 배치 전력을 강화시키고 있으니, 결국 수군을 키우는건 필연이다.
더불어 역시 카스피해에서 석유를 채굴하는 카자흐스탄 역시 한국으로부터 중고 참수리를 도입하고, 윤영하함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으니, 이 동네도 (비록 자기들 만의 리그이지만) 나름 치열한 해군력 경쟁에 여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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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특히 아제르바이잔이나 카자흐스탄은 아예 바닥에서 시작하고, 러시아 역시 5대함대 중에서도 카스피해 소함대의 전력은 빈약한 편이고, 냉전의 붕괴 이후 한동안 제대로 관리 되지 않았다가 이제야 조금씩 보완하고 있으니, 어느정도 밸런스는 맞는것 같습니다.
저기 전용으로 큼지막한 조선소 짓고 거기서 대형전투함 뽑는 것도 참 거식할테니 결국 소형 함정들간의 대결로 귀착되겠군요.
(카스피해에다가 바리야그급을 띄우는 모습을 상상해보니...풉!)
그리고 북쪽은 얕은편이니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해군이 의욕적으로 해군항공대를 육성하려고해도, 밀덕들 사이에서는 비난이...("대잠전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해군항공대냐!" 뭐.... 오늘날 해군의 대잠전력은 바로 해군항공대의 대잠헬기와 대잠초계기에서 나오는건데 말이죠)
2015/09/19 13: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9/19 14:21 #
비공개 답글입니다.분해하여 철도로 운송하여 다시 카스피해에서 조립하기도하고 아니면 아예 카스피해의 조선소를 쓸수도 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1981468 한국의 조선업체 STX조선도 한때 카스피해에 조선소를 건설할 계획을 세우기도 했죠.